국민연금,
수익률이 정말 안 좋을까요?
똑같은 금액을 개인연금에 납부했을 때와 수익률을 비교해보세요.
물가연동
물가가 오르면 받는 연금도 함께 오릅니다.
회사가 절반 부담
직장 가입자는 보험료의 절반만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는 회사가 함께 냅니다.
1,296개 중 77위
전체 연금저축 상품과 비교한 국민연금의 수익률 순위입니다.
내가 낸 돈과
받을 돈을 비교했어요
본인 납부액 대비 예상 수령액은 -배예요. 물가연동과 종신지급을 함께 반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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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부담분을 제외한 본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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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보기
연도별 수령액 자세히 보기
수령 시작부터 기대수명까지, 매년 받는 금액과 누적 수령액을 표로 확인해요.
수령 시작부터 기대수명까지, 매년 받는 금액과 누적 수령액을 표로 확인해요.
* 국민연금: 물가연동 (매년 인상) | 개인연금: 고정 수령액 | 모든 금액은 세후 기준
*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연금저축펀드와 비교해 볼게요
같은 금액을 납입했을 때, 실제 연금저축펀드 상품들의 총수령액 분포와 국민연금의 위치를 비교합니다.
가입 기간과 연봉에 따른 세후 총수령액
가입 시작 시점 연봉과 총 가입 기간이 달라질 때 세후 총수령액(억 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참고용 시뮬레이션이에요. 임금곡선과 단계 보험료율(9%→13%)을 반영했으며, 월 본인부담은 30년 가입 기준 평균입니다.
수익률만으로 비교하기 어려운 이유
국민연금은 단순 적립식 상품이 아니라 물가연동, 종신지급, 유족 보장, 국가 지급보장을 함께 갖는 공적연금입니다.
물가연동
연금을 받는 동안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실질 구매력을 지켜요.
종신지급
기대수명보다 오래 살아도 연금을 계속 받을 수 있어요.
유족연금
가입자가 사망해도 배우자 등 유족에게 일부 연금이 이어질 수 있어요.
국가 보장
국가가 운영하는 공적연금이라 민간 상품과 보장 구조가 달라요.
계산에 사용한 기준
• 2026년 국민연금 개정 기준 적용 (보험료율 9%→13% 단계적 인상, 비례상수 1.29)
• 국민연금 산식: 기본연금액 = 1.29×(A+B)×(1+0.05n/12), A값 3,193,511원 (2025.12~2026.11 기준)
• 국민연금 수령액은 추정치이며, 미래 A값 변동 및 재평가율은 미반영
• 가입기간 추정: 30세 이상은 30세부터, 20대는 현재 나이부터 59세까지의 소득을 현재 연봉 기반으로 추정
• 평균 취업 연령: 30세 (인크루트 2025 설문)
• 개인 소득 증가율: 연령대별 중위소득 증감률을 우선 적용, 데이터 없으면 평균 2.68% 사용 (원본 데이터)
• 물가상승률: 최근 20년 평균 (2.5%) 적용 (원본 데이터)
• 기대수명: 통계청 장래 기대수명 중위값 적용 (원본 데이터)
• 국민연금 세금: 연 350만원 공제 후 5%를 적용한 단순 추정, 총수령액에 반영
• 개인연금 납입액: 국민연금 본인 부담분과 동일 금액을 같은 추정 가입기간 동안 납입한 것으로 가정
• 연금저축 수익률: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비교공시
• 대표 개인연금 3종 수익률: S&P500 ETF 10%, TDF 2050 5%, 예금형 2.5%를 비교용 가정으로 적용
• 실제 수익률은 상품과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개인연금 수령기간: 국민연금 개시연령부터 기대수명까지 균등 분할
• 대표 개인연금 3종 수수료: S&P500 0.03%, TDF 0.5%, 예금형 0%; 금감원 공시 펀드는 개별 수수료율 적용
• 개인연금 세금: 연 1,500만원 이하 저율과세(3.3~5.5%), 초과 시 분리과세(16.5%)와 종합과세(누진세율) 중 유리한 쪽 적용
이 계산은 참고용 추정치예요. 실제 수령액은 경제 상황, 정책 변화, 개인 가입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