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을 받는 동안에도 물가상승률만큼 인상되어 실질 구매력을 방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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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ion
나이와 연봉만 넣으면 내가 낼 돈, 실제로 받게 될 돈, 그리고 같은 금액을 개인연금에 넣었을 때 필요한 수익률까지 한 장면에서 비교합니다.
총 납부액과 총 수령액을 바로 비교
고정형 상품과 실질 구매력 차이 반영
개인연금이 따라잡으려면 필요한 수익률 계산
회사 부담분을 제외한 본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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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금액을 납입했을 때, 실제 연금저축펀드 상품들의 총수령액 분포와 국민연금의 위치를 비교합니다.
* 국민연금: 물가연동 (매년 인상) | 개인연금: 고정 수령액 | 모든 금액은 세후 기준
*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은 단순 적립식 상품이 아니라 물가연동, 종신지급, 유족 보장, 국가 지급보장을 함께 갖는 공적연금입니다.
연금을 받는 동안에도 물가상승률만큼 인상되어 실질 구매력을 방어합니다.
기대수명을 넘겨도 지급이 끝나지 않아 장수 리스크를 개인이 떠안지 않습니다.
가입자 사망 후에도 배우자에게 일정 비율이 이어져 보장 구조가 남습니다.
민간 상품과 달리 지급 주체가 국가이기 때문에 제도적 안정성이 훨씬 높습니다.
• 2026년 국민연금 개정안 적용 (보험료율 9%→13% 단계적 인상, 소득대체율 43%)
• 평균 취업 연령: 30세 (인크루트 2025 설문)
• 개인 소득 증가율: 연령대별 중위소득 기반 연평균 2.68% 적용 (원본 데이터)
• 물가상승률: 최근 20년 평균 (2.5%) 적용 (원본 데이터)
• 기대수명: 통계청 장래 기대수명 중위값 적용 (원본 데이터)
• 국민연금 세금: 연금소득 간이세율 5% 적용 (연 350만원 공제 후), 총수령액에 반영
• 개인연금 납입액: 국민연금 본인 부담분과 동일 금액 가정
• 연금저축 수익률: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비교공시
• 개인연금 수익률: S&P500 ETF 10%, TDF 2050 5%, 예금형 2.5% (과거 10년 평균이며, 손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 개인연금 수령기간: 국민연금과 동일 (65세~기대수명, 균등 분할)
• 개인연금 수수료: S&P500 0.03%, TDF 0.5%, 예금형 0%
• 개인연금 세금: 연 1,500만원 이하 저율과세(3.3~5.5%), 초과 시 분리과세(16.5%)와 종합과세(누진세율) 중 유리한 쪽 적용
본 계산은 참고용이며, 실제 수령액은 경제 상황, 정책 변화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